화성기업인신문 |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 제로에 가까운 2%때라 한다. 글자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며 문화 예술의 발전에도 참으로 중요한 역할인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함이 모든 백성을 위함이라 말씀하셨음이 오늘날 세계가 부러워하고 배우려 하는 과학적이고 배우기 쉬운 한글이 된 것에 자부심을 갖는다. 머지않은 날 한국어는 국제어가 될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이미 5억 명 이상이 한국어를 학습하고 있다하니 선조들의 창의력과 위대성을 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부러워하고 격찬하고 있으니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만하다 생각 된다. 케이팝을 비롯한 예술 수학경시 세계대회에서 정상의 자리매김을 하며 과학 등 모든 기술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 과학적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이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머지않아 전 세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리라 기대와 소망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아름다운 우리말을 요사이 너무 많이 줄여 쓰는 것을 본다. 선생님을 쌤이라 또는 좋은 맛을 존맛 이라 부르는 등 그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닌지.. 또한 상호나 간판을 외국어로 쓰는 것이 업소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
화성기업인신문 | 2025년을 맞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마음을 헤집어 불안감이 깊어졌다. 소망과 기대로 가슴이 부풀어 힘차게 출발해야 할 때임에도 나라 걱정, 경제 불안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어 보인다. 무안공항의 제주항공기 사고는 179명의 생명을 앗아간 사건으로 이때에 나라의 위정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고통의 문제를 해소하는데 우선 집중해야 할 것으로 여겨지는데 진실성이 없는 겉치레며 권력 다툼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아 슬픔이며 울분이 가득찬다. 정치가 누구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며 어찌 해야 하는 것인지, 정치를 잘 모르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는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를 무정부 상태라고 불리우기도 한다하니 국제사회에 신뢰를 잃었다. 삼권분립의 원칙은 살아 있는 것인지.. 성경의 사사시대에 사람들이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였다는 말씀처럼 이 대한민국이 그 모습을 보이고 힘을 가지면 마음대로 남용하는 것이 아닌지 안타까운 마음이다. 마치 술 취한 사람이 책상을 뒤엎거나 기물을 때려 부수는 것을 TV에서 보던 것이 위정자들에게서 보이는 것 같아 가슴이 더욱 무겁다. 지난날 6.25 사변으로 무너졌던 대한민국, 세
화성기업인신문 유민 기자 | 겨울철 추운 날씨에 곳곳에서 많은 화재가 발생했으며, 지난 22일 오후 11시 8분께 서천군 서천읍 서천특화시장에서 큰불이 나 292개 점포 가운데 수산물동과 식당동, 일반동 내 점포 227개가 모두 불에 탔다고 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을 보기위하여 쌓아둔 물건을 다 태워버린 점포 주인들의 마음이며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고 괴로울까 생각이 든다. 정부와 기관들이 화재를 당한 곳을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는 물론 용기를 잃지 않고 회복에 힘 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러하기에 나라가 있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며 나라가 바로서기를 위해 기도할뿐더러 나라가 강하고 부한 나라가 되도록 힘써야 하리라는 생각을 가진다. 화재를 당하여 손실을 당한 모든 재산은 개인의 것인 동시에 국가의 것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가 재해를 막기 위해 무단이 노력하고 있음을 본다. 비단 화재로 입은 재해뿐이겠는가! 자연 재해로도 많은 재산을 잃은 당사자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국가가 아니면 어느 누가 도와 줄 수 있겠는가! 유비무환 이라 했듯 먼저는 우리 모두가 사전예방을 위해 힘써야 할 것이며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밝은 사회 사회의 발전과 변화에 따라 언어의 형태도 달라지고 있음을 본다. 정말이라는 말과 참이란 말이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줄어들어 있음을 본다. “정말 멋이 있다” 라는 말을 많이 써왔던 것 같으며 아울러 “참으로 아름답다” 라는 말을 써왔는데 이제는 너무 라는 말에 자리를 빼앗긴 듯하다. 언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막과 같이 거칠게 하는가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옛 조상들이 망할 자식이란 말을 무심코 한 말에 개인도 망하고 나라도 망한다며 어린아이들 코를 풀어도 흥해라 했다 하지 않는가! 말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죽겠다는 말, 미치겠다는 말”을 주위에서, 특별히 젊은이들에게서 쉽게 듣게 된다. 좋은 일에도 미치겠다 죽겠다는 말이 문맥이 맞지 않는 것임에도 생각지 않고 말한다. 습관 된 말이 생각을 바꾸고, 바뀐 생각이 삶을 변하게 되는 것일진대 좋은 말 바른말을 찾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사회가 무질서하고 거칠어지는 이유가 말에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위정자들도 보면 진실을 가리운채 욕설 등을 내뱉듯 거친 말을 해 대는 경우를 본다. 말과 글
▲‘크리센 한가람 인더스(주)’ 이희철 대표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마스크 제조기업인 경기 화성의 ‘크리센 한가람 인더스(주) '이희철 대표의 국내 마스크 제조기업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회사가 지난 여러해 코로나 19 창궐로 인하여 지금까지 우후죽순' 넘쳐나는 "마스크제조공장은 운좋은 기업은 때아닌 대박 운이 나쁜 기업은 쪽박" '울고 웃는기업'을 주변에서 꾀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크리센은 지금까지 꿋꿋하게 버텨오면서 지속적인 기업 개발 투자로 이어 나가며 임직원 30여 명 단결된 화합과 대표의 강직한 운영 철칙에 맞추어 해결해야 할 문제점부터 시작하여 개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며' ‘특히 마스크의 생명인 멜트블로운(MB) 필터’ 등 원재료의 안정적인 확보 방안과 필터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품질관리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성장하는 ‘식약처인증 KF94 마스크와 성인용 기저귀 전문 제조회사 한가람 인더스(주)’ 이희철 대표의 철학적인 기업의 운영과 그의 숨은 노력을 인터뷰를 통해서 잠시 들어 보기로 했다…. 궁금했던 크리센 한가람 인더스(주) 경영 이야기 탐사 Q&A--- Q, 크리센 한가람 인더스(주)가 생산하
▲ 4개 단체 MOU 체결 협약식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기자 | 2022(임인년)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상생 협력 협약식이 지난 23일 오후 3시께 보령시 대천5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한국섬재단 ▲㈜더트루바인 ▲㈜디지털미디어연합 ▲㈜전국언론사연합회와 'M.O.U'가 체결됐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조한영 사무총장,▲ 김기정 총감독,▲ 강병락 기획홍보부장, ▲복규범 운영본부장,▲ 에듀페어 사업단의 트루바인 박용우 대표, ▲디지털미디어연합 이효식 대표, ▲전국언론사연합회 박웅현 사무국장, ▲보령글로벌미래교육연구원 명성철 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여름에 다가올 충남머드박람회에 효과적인 대, 내외적인 홍보를 위해 모두 하나가 되어 머드활용 콘텐츠 고도화를 조명하는 해양산업 소식을 언론플랫폼을 활용하여 국내외는 물론 섬 구석구석까지 알릴 수 있게 됐다고 트루바인 박용우 대표는 덧붙여 말했다. 특히 더트루바인은 3D프린팅 교육컨설팅업체로써 4차산업혁명 미래일자리창출 플랫폼 생태계 구축사업을 진행중이며 디지털미디어연합은 문화콘텐츠를 다국어로 보급하는 글로벌 미디어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 본점은 지난 17일 소외계층에 전달을 요청하며 보산동행정복지센터에 짜장소스 10인분을 기탁했다. 이날 보산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중장년층 기초생활수급자 10명을 선정해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짜장소스를 보산동 사회단체에서 기부한 김과 함께 포장해 전달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따뜻한 식사를 매월 제공해 주시는 김민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총투자액 433억 위안에 달하는 18건의 대형 프로젝트 체결 (베이징 2022년 2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 목요일, 중국 중부 후난성 창사시 왕청구에서 투자 환경 진흥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 18건의 대형 투자 진흥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고, 총투자액은 433억 위안(약 미화 68억1천만 달러)에 달했다. 신규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에는 중앙 기업이 투자하는 4건의 프로젝트, 투자액 10억 위안 이상 프로젝트 1건, 투자액 50억 위안 이상 프로젝트 2건 등이 포함됐다. 이들 프로젝트는 본사 경제, 문화관광, 상업단지 및 지능형 제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4건의 프로젝트는 세계 탑 500, 중국 탑 500에 들었다. 다양한 부문에서 약 20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한 이 행사는 왕청의 문화유산, 생태 환경, 운송 위치, 산업 발전 및 사업 환경을 소개하면서 왕청의 투자 환경을 선보였다. 왕청은 Xiangjiang 강가라는 유리한 입지를 이용해 8개의 주요 산업 및 상업 지구를 통합하는 개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강변을 따라 조성될 이들 산업 및 상업 지구의 면적을 합하면 총 185㎢에 달한다. 지능형 생태 환경, 혁신적인
(베이징 2022년 2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중국 동부 푸젠성 취안저우의 기업들이 8개국 올림픽 대표단에 스포츠웨어, 운동기구, 위생용품, 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과 동계올림픽 개최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에, 취안저우의 스포츠웨어 업체인 ANTA는 중국 대표단에 메달 수여 장비를 비롯해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켈레톤, 컬링 등 12개 종목의 중국 대표팀을 위한 경기 장비를 제작했다. 스포츠 장비 공급업체 Peak는 벨기에, 아이슬란드, 우크라이나, 뉴질랜드, 루마니아 등 해외 7개 올림픽 대표단을 후원했으며, 피트니스 장비 공급업체 Shuhua Sports는 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동계패럴림픽 선수촌에 운동 장비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푸젠성 브랜드 Panpan Foods는 견과류, 비스킷, 빵뿐만 아니라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맞춤 제작된 일부 제품을 포함한 식료품 2천만 봉지/상자를 제공했다. 또한, ANTA, Peak, Shuhua 등의 취안저우 브랜드들은 성화 봉송에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
-- 경제 회복 위해 초소규모 부문 지원 이어가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2년 2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Bank BRI(IDX: BBRI)가 2022년 2월 10일에 열린 2022년 BRI 미소금융 전망(BRI Microfinance Outlook 2022) 회의에서 초소규모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의 중소기업·소상공인(MSME) 부문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Sri Mulyani 재무부 장관, Airlangga Hartarto 경제 조정 장관, Kartika Wirjoatmodjo 국영기업부 차관, Sunarso BRI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2022년 BRI 미소금융 전망의 주된 논의 내용은 인도네시아의 중소기업·소상공인(MSME) 부문, 특히 초소규모 부문의 강화였다. 인도네시아에는 4천500만 개에 달하는 초소규모 업체가 있으며, 그중 3천만 개 업체는 여전히 공식적인 금융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중소기업·소상공인(MSME) 중 98.7%를 차지하는 소상공인은 2019년 전체 노동력의 89.04%를 차지하고, GDP의 37.35%에 기여한다. 그러한 만큼, 이는 인도네시아 경제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