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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칼럼

긍지와 자부심

화성기업인신문  |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 제로에 가까운 2%때라 한다.
글자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며 문화 예술의 발전에도 참으로 중요한 역할인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함이 모든 백성을 위함이라 말씀하셨음이 오늘날 세계가 부러워하고 배우려 하는 과학적이고 배우기 쉬운 한글이 된 것에 자부심을 갖는다.
머지않은 날 한국어는 국제어가 될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이미 5억 명 이상이 한국어를 학습하고 있다하니 선조들의 창의력과 위대성을 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부러워하고 격찬하고 있으니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만하다 생각 된다.


케이팝을 비롯한 예술 수학경시 세계대회에서 정상의 자리매김을 하며 과학 등 모든 기술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 과학적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이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머지않아 전 세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리라 기대와 소망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아름다운 우리말을 요사이 너무 많이 줄여 쓰는 것을 본다. 선생님을 쌤이라 또는 좋은 맛을 존맛 이라 부르는 등 그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닌지.. 또한
상호나 간판을 외국어로 쓰는 것이 업소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우리말 우리나라의 자존감을 잃게 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했으면 한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해외의 관광객들의 말을 들으면 예의바르고 깨끗하고 정직한 나라 그리고 도둑과 범죄가 적은 나라라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으며 모든 편의 시설이 세계에서 최고의 수준급이라 인정해주니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


자랑을 하나 더 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파송한 나라라고 하니 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같이 생각되기도 한다. 그런데 길을 가다보면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십시오 CCTV가 작동중입니다 라고 멘트가 나오는 것을 보며 이런 것 없이 정직하고 깨끗했으면 하는 마음이며 우리 자신이 잘못된 부분들을 살펴 선진국의 국민다운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나라를 이끌어 가야할 지도자들인 정치인들은 외국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다. 나라를 사랑해야할 저들이 정작 나라 사랑하기보다 자기들의 욕구를 위해 편 가름으로 삼권분립의 원칙도 무너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적 가치와 보배로운 유산을 지키는 대한민국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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