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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칼럼

긍지와 자부심

화성기업인신문 |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 제로에 가까운 2%때라 한다. 글자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며 문화 예술의 발전에도 참으로 중요한 역할인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함이 모든 백성을 위함이라 말씀하셨음이 오늘날 세계가 부러워하고 배우려 하는 과학적이고 배우기 쉬운 한글이 된 것에 자부심을 갖는다. 머지않은 날 한국어는 국제어가 될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이미 5억 명 이상이 한국어를 학습하고 있다하니 선조들의 창의력과 위대성을 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부러워하고 격찬하고 있으니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만하다 생각 된다. 케이팝을 비롯한 예술 수학경시 세계대회에서 정상의 자리매김을 하며 과학 등 모든 기술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 과학적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이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머지않아 전 세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리라 기대와 소망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아름다운 우리말을 요사이 너무 많이 줄여 쓰는 것을 본다. 선생님을 쌤이라 또는 좋은 맛을 존맛 이라 부르는 등 그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닌지.. 또한 상호나 간판을 외국어로 쓰는 것이 업소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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