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기업인신문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1일 신텍스에서 ‘제25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화성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 맞이하는 시민의 날로,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고기동 차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 최경식 남원시장, 중국 옌청시 정부 옌옌 부비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화성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는 시민들 약 1,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에서 “화성특례시는 105만 시민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위대한 도시”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완성하는 ‘내 삶의 완성,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적인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터·삶터·쉼터조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념식은 국립경찰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시민헌장 낭독 ▲특례시 출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화성특례시 출범 기념 영상 및 남산서울타워 점등식 영상 상영 ▲정명근 시장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
화성기업인신문 | 시는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 산정한 후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온라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오프라인은 시청 부동산관리과, 동부출장소 민원토지과,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온라인·방문·우편 제출하면 된다. 정기호 부동산관리과장은 “매년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국공유재산 임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가 매우 중요하다”며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를 기한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4월 30일 결정 및 공시되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도 운영될 방침이다.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화성시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중 2024년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업체 총 95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부문은 ‘점포 환경 개선’과 ‘시스템 개선’으로 나뉜다. 점포 환경 개선으로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 설비 ▲살균·소독기 설치 등을 지원하며, 시스템 개선으로는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POS 기기 및 프로그램 ▲CCTV 기기 및 프로그램 도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점포 환경 개선과 시스템 개선 분야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단, 지원 금액을 초과한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확인한 후, 기배동행정복지센터(화성시 기안남로 62)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한국생산성본부(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은 제4대 황운성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과 정책, 교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앞으로 재단의 운영을 총괄하 화성시의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노숙인다시서기지원센터 소장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본부장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조교수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사회복지 현장과 정책 기획, 인재 양성, 조직 경영 등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급증한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노숙인 사업을 총괄하는 ‘노숙인다시서기지원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여러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 공로로 서울시장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노숙인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황운성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갖추며 보건복지 정책수립과 인재양성에도 기여하며 정책·행정적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화성기업인신문 | 이번에 임명된 공공기관장은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 ▲황운성 화성복지재단 대표이사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 원장이다. 한병홍 사장은 1989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대구경북지역본부장(2017년), 도시재생본부장(2019년), 스마트도시본부장(2019년)을 역임하며 도심 재정비 사업과 수도권 도시 조성사업을 총괄했다. 또한, 그린뉴딜정책, 공공재개발·재건축, 수도권 30만 호 공급, 2.4 대책, 8.4 대책 등 정부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본부장(2007년), 사단법인 열린복지 이사장(2016년), 사회복지법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대표이사(2020년) 및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조교수(2023년)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전병선 원장은 1993년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KT그룹에서 상무(1999년) 및 전무(2011년)로 근무하며 그룹 마케팅 연구 및 IS미디어사업을 총괄했다. 이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2020년)로 활동하며 과학기술 분야를 총괄한 바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임 공공기관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
화성기업인신문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8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관내 화훼농업단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화훼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에 더해 폭염·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화훼 품질 저하 및 생산량 감소, 유류비·자재비·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경영난을 해소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이광춘 (사)한국화훼 화성시연합회장, 박정근 화성로컬플라워 영농조합법인 회장, 각 단체별 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공공사업 추진 시 관내에서 생산된 화훼 품목을 우선 사용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화훼농업 안정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후위기와 경기침체까지 더해져 화훼 농업인들의 심려가 클 것”이라며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늘 제안해 주신 공공사업 추진 시 관내 화훼 사용 등은 적극 검토하고, 스마트팜 지원사업 확대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3곳을 신규업체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업체 및 답례품목은 ▲경기수협 김가공센터의 ‘김 세트’ ▲재단법인 화성FC의 ‘축구 경기 관람티켓’ ▲주식회사 배혜정농업회사법인의 ‘전통주’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기부자의 선택폭을 넓혀 더욱 만족스러운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 데 이어, 지난 13일 2025년 제1회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급업체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추후 시와 계약을 체결한 후,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을 등록하고 올해 12월까지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화성특례시민의 날 맞이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 ▲기부 후기 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운영해 기부 문화 정착과 시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앞으로도 기부자들께 더욱 의미 있고 합리적인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 개발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고향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올해 홀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일반건강검진 지원은 2년 주기로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와 세대원 중 홀수년도에 출생한 2,145명이다. 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계측, 혈압 측정, 흉부방사선, 소변검사, 혈액검사, 구강검진 등이다. 검진 방법은 검진기관(병,의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연초에 미리 수검하는 것이 좋다. 무료 검진 대상자 여부는 화성시서부보건소 보건정책과 방문보건팀 또는 건강보험공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검진 가능한 의료기관은 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서부보건소는 적극적인 수검 독려를 위해 SNS 홍보를 비롯한 검진 안내문 문자 및 우편 발송 등을 시행하고 있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신체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함으로써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반건강검진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뿐만 아니라 국가 암 검진도 함께 받으실 것을
화성기업인신문 | 이번 사업은 시가 개발한 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를 활용한 ‘코리요빵’과 화성시 상징물을 활용한 ‘치즈케이크 샌드 쿠키’ 등 디저트 제품 기술을 실용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이전 업체를 제품별 3개소 내외(총 3~6개소)로 선정해, 각 제품별 제조법 및 컨설팅과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장비 및 디자인 사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화성시인 업체여야 하며, 신청 제품의 제조 및 판매가 가능한 영업 자격과 기자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제품 생산과 관련한 기자재 비용을 자부담하고 제품 생산 시 화성산 농산물을 포함해야 하며, 기술이전 후 지속적으로 제품을 출시 판매 가능해야 한다. 신청은 화성시 또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화성시 과학농업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제품 간 중복 신청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과학농업과 농산물가공팀(031-5189-6483, 64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우광순 화성시 과학농업과장은 “화성시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가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이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은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H·아카데미' 교육연수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H·아카데미는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으로, 종사자의 수요 조사를 반영하여 전문연수, 직무연수, 자격연수, 교양연수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된다. 재단은 H·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서비스 현장의 리더를 양성하고, 사회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라는 화성특례시의 비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교육연수의 시작은 공무원 전문연수인 ‘화성특례시 복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사회복지시설 관리 및 민간위탁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이 3월 말부터 6월까지 총 12개 과정이 56회 운영된다. 직무연수는 총 9개 과정으로, △안전한 보육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및 직무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 기본, △노인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대비 교육, △기관 브랜드 및 홍보 전략, △기관 홍보 숏폼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