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하여 행복을 운영하는 목요 건강케어(이하 행운목)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운목’ 사업은 만7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혈압 측정 및 혈당 관리, 간이 치매검사 등 건강 서비스 및 건강과일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수원새빛돌봄서비스로 연계하는 화서2동 건강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운목 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확인, 맞춤형 건강상담 및 기초 건강 검사(혈압·혈당·산소포화도·체온 측정·간이치매검사)를 진행하고 건강과일을 지원했다. 통합복지상담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욕구 파악을 통해 새빛돌봄서비스 및 서비스 자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행운목 서비스를 지원받은 주민은 “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두경 화서2동장은 “1인 노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건강특화사업을 통해 건강한 화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아주대학교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관내 일반음식점, 편의점 및 PC방 등을 방문하여 건전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섰다. 또한 청소년 술·담배 금지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여 업주와 지역주민들에게 청소년의 건전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말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팔달구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공직 가치 함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김창범 겸임교수가 강사로 초청되어 ‘시민에게 다가가는 언어품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강연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언어 사용법과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 기술을 강조하며,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 중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소개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의 질문을 받으며 실질적인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범 교수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2025년 변경된 복무규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어 사회복무요원들이 최신 규정을 숙지하고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사회복무요원은 "공익을 위해 일하는 봉사자로서 시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 중 공직자로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내 주요 사업을 적기 추진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현장 방문에는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 ▲새천년수영장 개선 공사 현장 ▲갤러리 아트랩 조성 사업 현장 등을 관련 부서 직원들과 함께 돌아보며 사업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각 부서에는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 진행 상황을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한 일상/ 따뜻한 돌봄/ 불편함 없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전환의 중심, 변화하는 팔달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0일, 연무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하여 학업 성적이 우수한 관내 대학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장학금 수여자 3명이 참석하여 큰 축하 인사를 받았다. ‘사랑의 장학금 전달’은 연무동 주민자치회의 복지사업 중 하나인 ’희망드림 연무동’의 일환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장학금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연무동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이들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인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성실하게 학업에 열중해 훌륭한 성과를 거둔 연무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뜻깊은 나눔활동이 학생들의 내적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0일, 기관별 사례관리 담당자가 모여 사례관리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 및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중부경찰서 장안문지구대, 장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 오전, 오후로 나눠 2회에 걸친 회의에서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 지원을 위한 적극적 공동사례관리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복잡한 문제에 직면한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관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때에 적절한 복지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0일, 수원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수원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평소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홀몸노인 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후원해왔다. 이날은 고추장제육볶음과 진미채볶음, 건파래무침과 콩나물무침이 각 가정으로 따뜻하게 배달됐다. 서종창 수원시 노동자종합복지관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따뜻한 식사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며, “든든하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환주 정자3동장은 “매달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주시는 수원시 노동자종합복지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웃간 따뜻한 마음이 오고가는 정다운 정자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0일,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 참여에 할 것을 약속하고 관내 소상공인 운영 식당을 찾아 선결제에도 참여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골목상권공동체, 착한가격업소, 수원페이 10+10참여 업체 등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정금액을 선결제 한 후 다음 번 방문 시에 분할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유재익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지역상권이 활성화되는 날까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해주심에 감사하다”며, “내 집 앞 단골 가게를 돕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기관은 물론 관련 단체 등에서도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0일, 천주교수원교구청이 후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 현장을 방문하여 함께 봉활동에 참여하고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사랑의 도시락 봉사단은 천주교수원교구청 사회복음화국에서 운영하는 봉사단체로, 2021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예산은 천주교수원교구청이 후원하고, 도시락은 화서동 이주사목회관에서 만드는 방식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락은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취약계층 가구에 통장협의회 위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한다. 통장협의회는 도시락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면서 돌봄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파장동장과 건강복지팀장 등 파장동 공직자들은 화서동 이주사목회관에서 진행된 도시락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도시락을 만들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의 작은 자원들이 하나로 모여 이웃에게 큰 도움으로 전달되는 과정을 보며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라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 퍼져나갈
화성기업인신문 김창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한 ‘까페시모 우만점(경수대로656번길 37-22)’, ‘카페프로스(갓매산로25번길 7-2)’, ‘경인고무(매산로 16)’에 20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사업은 개인 사업장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어르신에게 치매 관련된 정보 전달 ▲치매 검진 보건소 안내 ▲가맹점 주변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경찰서로 연계 등 역할을 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개인 사업장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치매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