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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경상북도 북부지방을 휩쓴 산불은 두려운 속도로 퍼져가고 있으며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멈추어지길 소망하고 있다.

화성기업인신문 |

경상북도 북부지방을 휩쓴 산불은 두려운 속도로 퍼져가고 있으며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멈추어지길 소망하고 있다.

 

또한 동시 다발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산불이 30명의 생명을 앗아 갔고,
국가 문화재를 불살랐으며 많은 주택을 손실케 했으니 집을 잃은 많은 이재민들의 한숨을 어찌 볼 수 있는지...

 

방제작업에 나선 3천 8백여 명의 고통과 수고를 당해 역대 가장 큰 재해를 입었다 한다.

 

온 국민의 큰 위로와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생각된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조심하고 주의하여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힘써야 했음에도
동시 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우리의 사고에 경고를 보내고 싶다.

 

소수의 사람들의 부주의와 실수로 나라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는 것은 우리 모두 각성해야 할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산불을 멈추게 비를 내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 하고 있음을 듣고 있다. 그러하다 비가 와서 메마른 숲을 온전히 적시면 불이 확산 되지 않으리라 생각되며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해결의 방법이라 생각 된다.

 

불은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절실히 필요한 것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선용하되 신중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가하면 물 또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것이나 잘 관리하지 못
하여 얼마나 많은 인명 손실과 재산의 피해를 보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며 해마다 같은 피해를 반복해 당하고 있음을 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치산치수란 나라를 이끌어 가는데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물을 잘 활용하는 것과 불을 관리함으로 나라의 발전과 부흥을 이루는데 큰 몫을 하는 것이라 보여진다.

 

또한, 말이 얼마나 중요 한지를 덧붙여 전하고 싶다.
오늘 우리의 사회가 혼란한 것은 거짓된 말, 비방하고 원망하는 말 또한 가짜 뉴스가 이 사회를 어둡고 또한 혼란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말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오늘날과 같은 사회의 발전을 묶어놓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이룬다는 말씀처럼 건설적인 대화는 온전한 소통으로 나라의 미래요 발전을 가져온다.

 

우리는 물과 불처럼 말이 참으로 중요하고 필요하기에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루고, 선용하지 못하면 복이 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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