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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복지재단, 글로벌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 파트너 모집

화성시복지재단(대표 고원준)은 2월 27일(목)부터 3월 13일(목)까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할 전문 파트너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화성기업인신문  |

 본 재단은 2024년에 “이주 노동자 모국지원사업(네팔 너모붇다시 보건소 증축)”을 주제로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한 사실이 있다. 2025년 화성특례시 승격에 걸맞게 글로벌 복지 도시의 입지를 확실시하고자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국제개발협력사업은 화성특례시 이주 노동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노동이 단지 경제활동만을 위한 것이 아닌 화성특례시에 근로함으로써 모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음을 인식시켜주고 이를 바탕으로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따라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 효율 및 효과성 확보를 위해 실적과 경험이 풍부한 파트너 기관 1곳을 모집할 예정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복지재단 홈페이지(https://www.hc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복지재단 고원준 대표이사는 ‘이주노동자들이 화성특례시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역사회에 잘 적응한 이주노동자들이 화성특례시 경제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작년과 동일하게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했기 때문에 그 의무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화성시복지재단 사회공헌부 / 전화: 031-353-07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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