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느 기업인의 칼럼

자신은 어디에?

화성기업인신문  |

폭포에서 떨어진 물이 좌우로 갈라져 넓고 크게 위력을 보이며 흐르되 언젠가는 하나로 합쳐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지는 것을 본다.
자연의 섭리는 둘로 되었다가도 하나가 되는데 인간의 세계는 좌우로
갈라지면 하나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 순리를 벗어난 탐심이 아닌지..
요사이 우리사회 대한민국은 불의와 불법이 도를 너무나도 지나친
가운데 거짓이 판을 치는 것을 보게 되니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도
믿을 수 없는 어둔 세상이 되었다.


정치에서 질서와 권위는 상실되고 불법의 칼자루가 권력을 가지고 흔드는 무법천지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으로 급성장한 대한민국의 권위와 위력이 추락한 배후에는 분열과 다툼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대통령의 권위를 국민이 세워주어야 전 세계에서 어느 어느 나라 가서도
힘 있게 나라를 위해 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추한 모습을
전 세계가 보게 한다는 것이 과연 나라를 사랑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회사에 영업사원도 용기를 주고 자부심을 주어야 큰 실적을 올리는데
물론 대통령이라 해서 나라와 민족에 막대한 해를 끼친 것을 방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국가의 통수권자를 아파트에 경비원에도
그렇게 대하지 않은 것인데 대통령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는 않을 것이다.
말하는 사람의 천한 인격 탓이긴 하지만 그래도 최고 학부를 나온 정치
지도자라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래서는 안 될 것이라 본다.


어느 곳이든 줄을 서서 힘을 행사해서는 안 될 것이며 불의한 방법으로 권력을 사용해서도 안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좌편도 아니고 우편도 아니고 진리 편에 서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편에 서야 할 것이다.

 

지금의 나라는 대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중병에 들은 것 같다.
나라의 권위와 질서는 바로서고 거짓과 불법이 성행하지 못하도록
추운 날에도 거리에 나와 궐기하는 애국 국민들의 외침이 말해준다.


대한민국의 신앙의 가치를 하지 못하는 29%의 국회의원들 바로 깨닫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올바른 위정자들이 되기를 바라며 새벽마다 엎드려 기도하는 성도들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불신과 불의한 자들은 심판에 신실한 믿음의 기도 자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건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