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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치매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운영

화성시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치매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운영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시 화성시치매안심센터(서부, 동탄, 동부보건소)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55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치매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운영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지훈련 전문가로 구성된 시니어 통합관리 교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단계별 교구와 교재를 활용한 체계적인 인지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 인지기능 집중훈련(잔존 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 ▲ 생활인지훈련(사회적응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 도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상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전반적인 인지건강 관리를 목표로 한다. 아울러, 사업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전후로 선별검사(CIST),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SMCQ), 한국형 노인우울척도(SGDS-K)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자 화성시동탄보건소장은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인지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치매로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동시에 가족의 돌봄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 중인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치매안심센터(☎031-5189-5081)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복지재단, 황운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

화성시복지재단, 황운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은 제4대 황운성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과 정책, 교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앞으로 재단의 운영을 총괄하 화성시의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노숙인다시서기지원센터 소장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본부장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조교수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사회복지 현장과 정책 기획, 인재 양성, 조직 경영 등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급증한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노숙인 사업을 총괄하는 ‘노숙인다시서기지원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여러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 공로로 서울시장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노숙인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황운성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갖추며 보건복지 정책수립과 인재양성에도 기여하며 정책·행정적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이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배분위원 등을 역임하며 사회복지 분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 개선에 힘써왔다. 그동안 화성시복지재단은 조직과 사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해왔다면 황운성 대표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사회공헌, ▲정책 연구(평가원), ▲교육 연수, ▲사회서비스 거버넌스 등 4대 중점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특례시의 품격의 실천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화성시복지재단이 지역 내 복지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성시복지재단은 민선 8기 화성시의 ‘포용적 복지 비전 도시 건설’ 목표에 맞춰 복지정책 개발, 민·관 협력 강화, 복지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복지기관 평가 수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황 대표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화성시복지재단이 지역사회 내 복지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1기업1단체 공익 파트너십 캠페인' 공모. 최대 700만원 지원

경기도, '1기업1단체 공익 파트너십 캠페인' 공모. 최대 700만원 지원

화성기업인신문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 공익활동단체에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하는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공모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소재한 공익단체와 기업이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공익단체는 기후위기 실천 대응, 세대·젠더 통합 등 공익활동을 준비해 추후 모집될 기업과 함께 공익활동을 추진하면 된다. 지원금은 500만 원에서 7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업참여 공익활동단체에게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및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공익활동단체는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선정된 10팀은 3월 26일에 발표한다. 손준혁 경기도 소통협치관은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공익주체를 발굴하고 지역문제를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공익활동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핫뉴스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첫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는 iM뱅크/DGB사회공헌재단,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협력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행 한다.

관리자 기자

화성기업인신문 |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인철)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한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지역상생 도모을 위하여 소상공인장학금 지원사업을 이달14일부터 4월11일까지 40명에게 500,00원씩 총20,000,000원을 선정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원 사업체의 자녀(초•중•고)이며,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00%~120% 이내 가정 자녀(2025년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 참조)로 하며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장학금 심의위원회에 의해 선정 된다. 이에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인철회장은 iM뱅크/DGB사회공헌재단(황병우이사장),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전재규본부장)와 함께 화성특례시 소상공인 회원들에게 코로나때 보다 더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 자녀들에게 마중물이 되는 첫 장학금을 지원 할수 있게 되어 감사 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신인철 회장은 소상공인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회원들에게 힘이되어 주는 연합회가 될것 이라고 밝혔다. 장학금신청 및 문의는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 031-8077-9763]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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